미국 출장 체크리스트와 팁들

나는 미국 출장을 자주 다니는 편이다. 경우에 따라 처음 가는 동료에게 준비사항을 알려줘야 할 때가 있어, 미국 출장시 필요한 체크리스트와 팁을 정리해 본다.

기본적으로 출장 준비가 일반 여행 준비보다 까다로운 이유는 법인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과 예산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다. 법인카드를 우리나라에서 쓰려면 법인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인터넷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준비사항을 정리했다.

Polymer 설치하고 맛보기

Polymer는 Google에서 만드는 컴포넌트 기술로 HTML5의 Web Components 규격을 사용한다.

애초에 Google은 AngularJS를 만들었지만, 정작 자기들의 서비스(YouTube, Earth )에는 Polymer를 사용한다.

Polymer와 Web Components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하고, 오늘은 일단 Polymer를 무작정 깔아보고 맛보는 경험을 해보자.

아마존(Amazon) 반품하기

업무 때문에 아마존(Amazon)에서 물건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없는 제품과 외국 서적 등이 주요 구입 물품이다.

그동안 한번도 배달사고가 난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나에게도 그 일이 일어났다.

GeChic 포터블 터치모니터를 구입했는데, 배송될 날짜가 한참 지났는데도 도착하지 않았다. 마침 출장 중이어서 체크하지 못했는데, 아마존 배송 트래킹을 해보니 다음과 같이 통관에 계속 문제가 되어 지연되고 있었다.

샤오미 홍미 4X (Redmi 4X) 개통기

2년 동안 잘 쓰고 있던 TG 루나폰이 드디어 맛이 갔다. 한번 물에 빠진 적이 있으니, 2년만에 고장났다고 타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장렬히 전사한 루나폰에 이어 다음 폰을 뭐로 할 것인지 고민에 들어갔다.

스마트폰에 돈을 들이는 것에 취미없는 나는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은 폰을 찾아 나섰다. 그런데 별로 오래 걸리진 않았다. 샤오미 홍미4X가 바로 레이다에 걸렸다.

샤오미의 홍미 시리즈는 보급형 기종이다. 우리나라에는 주로 5.5인치 크기인 홍미노트4를 많이 쓰는 것 같다. 홍미4X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5인치 크기이다. 딱 손에 잡히는 크기라 내가 좋아하는 크기다.

스마트폰 용량 부족 해결! SD카드를 내부저장소로 바꾸기

언젠가부터 내 스마트폰에서 용량이 부족하다면서 계속 알림이 떴다. 저가폰이라 내부저장소가 16GB 밖에 되지 않았지만, 추가로 마이크로SD 카드 16GB를 달았는데도 그렇다.

안드로이드가 앱을 설치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은 특별히 지정하지 않는한 내부메모리이다. 외부메모리는 단지 사진이나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을 뿐이다. 외부메모리에 여유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뻗어버리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수시로 잘 쓰지 않는 앱을 지우곤 했지만, 가면 갈수록 필요한 앱들은 많아지고, 쓰면 쓸수록 필요한 데이터는 쌓인다. 이제 한계에 이르렀다.

알톤 니모(Nimo) 전기자전거 한달 타보니~

전기자전거 알톤 니모를 구입하여 출퇴근용으로 탄지 한달이 되었다.

전기자전거를 사게 된 이유는 체중 감량 때문이다. 물론 그 외에도 몸이 건강해지고, 기름값도 아끼고, 별도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지 않아도 되어서 시간도 아끼는 장점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한달간 타보고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이제 어느정도 이 녀석에 대해 알만큼 알았다고 생각되어 주행기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써본다.

알톤 니모(Nimo) 전기자전거 매뉴얼


알톤 니모 전기자전거를 구입한지 2주일째다. 지금까지 출퇴근 용으로 잘 쓰고 있다.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주행기에 대해서는 한달 정도 탄 후에 올려볼까 한다.

전기자전거를 알아볼때 느낀건데, 매뉴얼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자세한 정보를 얻기 어려웠다. 그래서 자전거를 살때 딸려온 매뉴얼을 스캔하고 몇몇 정보를 더 추가했다.

사실 딸려온 매뉴얼 보관해서 활용하는 사람 거의 없다. 이런 정보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어야 한다. 어쨌든 알톤 니모 전기자전거에 대한 좋은 레퍼런스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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